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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4: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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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성령강림절 성령, 능력, 교회 탄생, 은사, 열매
📖 오늘의 말씀

"그 다음 날에 관리자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이 예루살렘에 모였고 대제사장 안나와 가야바와 요한과 알렉산더와 대제사장의 족속들이 함께 모여 그들을 가운데 세우고 물어 가로되 너희가 무슨 권세로 또는 누구의 이름으로 이를 행하였느냐 한대 베드로가 성령이 충만하여 가로되 백성의 관리자들과 장로들이여 오늘 너희가 우리에게 물은 것이 선한 사람에게 행한 좋은 일에 대한 것이라면 우리가 어떻게 행하였는지를 너희에게 알리노니 너희와 모든 이스라엘 백성은 알지어다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은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이 사람이 건강하게 되었느니라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서리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 중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느니라 하였더라"

— 사도행전 4: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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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묵상

베드로와 요한이 앉은뱅이를 고쳐준 일로 인해 공회 앞에 끌려갔을 때, 그들은 두려움 대신 성령님의 충만함을 경험했습니다. 권력 있는 자들의 위협과 질문 앞에서도 베드로는 담대하게 예수님의 이름으로 행한 것을 증거했습니다. 이것은 단순한 용감함이 아니었습니다. 성령님의 충만함이 주는 담대함이었습니다.

우리의 삶 속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세상의 눈과 판단이 두려울 때, 세상의 권력과 권위 앞에서 움츠러들 때, 우리는 성령님의 충만함을 구해야 합니다. 베드로가 예수님의 이름만으로 얼마나 담대했는지 보세요. 그것이 바로 성령님이 주시는 능력입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 못 박혔던 돌이지만, 모서리 머릿돌이 되셨습니다. 세상이 버린 것을 하나님님께서 높이셨습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세상이 약하다고 여기는 우리를 하나님님께서는 어떻게 사용하실지 모릅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의 힘이나 지위가 아니라, 예수님의 이름입니다.

이 땅에 구원의 다른 이름은 없습니다. 예수님의 이름만이 진정한 구원, 진정한 치유, 진정한 변화를 가져옵니다. 오늘 당신이 마주한 모든 상황 앞에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담대해지세요. 성령님이 당신을 충만하게 하실 것입니다.

🙏 오늘의 기도

주님, 오늘도 저를 성령님의 충만함으로 채워주십시오. 세상의 눈과 판단 앞에서 움츠러들 때, 예수님의 이름의 능력을 기억하게 해주세요. 베드로처럼 담대하게 주님을 증거할 수 있는 용기를 주십시오. 제가 겪는 모든 상황에서 주님의 이름만이 진정한 답임을 믿게 하시고, 그 이름 위에 온전히 서게 해주십시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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