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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말씀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 시편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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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23편 중에서 이 4절이 가장 현실적인 구절 아닐까요. "사망의 골짜기." 인생에서 가장 어둡고 두려운 순간을 말합니다.
"다닐지라도"라는 표현이 중요해요. 골짜기를 피해간다고 안 했습니다. 지나간다고 했어요. 어두운 시간이 올 수 있다는 걸 인정합니다. 근데 그때도 두렵지 않다고.
왜? 함께 하시니까. 골짜기의 출구를 보여주시는 게 아니라, 골짜기 안에서 동행해 주시는 겁니다. 그게 위로입니다.
🙏 오늘의 기도
하나님, 어두운 골짜기를 지날 때 주님이 함께 계심을 기억하게 해주세요. 두려움 속에서도 주님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저를 안위하신다는 것을 믿습니다. 골짜기는 영원하지 않음을, 주님은 영원하심을 기억하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내일 아침도 말씀과 함께 시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