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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말씀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

— 요한복음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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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묵상

포도나무 비유는 직관적입니다. 가지가 나무에서 떨어지면 죽어요. 영양분을 받을 수 없으니까요.

"나를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이 말씀이 좀 극단적으로 들릴 수 있습니다. 하나님 없이도 성공하는 사람들이 많잖아요. 근데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과실"은 세상의 성공이 아니라, 영적인 열매입니다. 사랑, 기쁨, 평화 같은 것.

연결되어 있으면 열매는 자연스럽게 맺힙니다. 노력이 아니라 연결의 문제예요.

🙏 오늘의 기도

예수님, 주님 안에 머물게 해주세요. 바쁜 일상에 쫓기며 연결이 끊어지지 않게 해주세요. 주님 안에 있으면 열매가 맺힌다는 말씀을 믿습니다. 오늘도 주님 가까이 머물겠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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