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새 두 마리가 한 앗사리온에 팔리지 아니하냐 그러나 너희 아버지께서는 너희 머리털까지 다 세신바 되었나니 그러므로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는 참새 많은 것보다 귀하니라"
— 마태복음 10:2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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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님의 우리에 대한 사랑과 관심은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것보다 훨씬 더 깊고 세밀합니다. 참새는 매우 작고 값싼 새이지만, 하나님님은 참새의 하나하나의 죽음까지도 아신다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얼마나 소중할까요? 우리는 참새보다 훨씬 더 귀한 존재입니다.
우리는 때때로 자신이 얼마나 중요한지 잊습니다. 세상은 우리에게 끊임없이 우리가 충분하지 않다고 말하고, 우리가 실수할 때를 평가합니다. 하지만 하나님님은 다릅니다. 하나님님은 우리를 완전히 알고, 우리를 깊이 있게 사랑하며, 우리를 가장 소중하게 여기십니다.
이 구절에서 주목할 점은 하나님님이 우리의 머리털까지도 세신다는 표현입니다. 이것은 단순한 수치의 문제가 아닙니다. 이것은 하나님님의 관심이 얼마나 세밀하고, 개인적이고, 자세한지를 보여줍니다. 우리의 가장 작은 부분까지도 하나님님의 시선 속에 있습니다.
우리가 두려움에 빠질 때, 이 진리를 기억해봅시다. 하나님님은 우리를 아시고, 우리를 사랑하시며, 우리를 보호하십니다. 우리의 가치는 세상의 성공이나 실패에 의존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가치는 하나님님의 눈에 있고, 그것은 영원하고 불변합니다. 우리는 안전합니다. 우리는 사랑받습니다. 우리는 참으로 소중합니다.
🙏 오늘의 기도
하나님님, 이렇게 세밀한 사랑으로 우리를 돌봐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세상의 평가에 흔들릴 때, 우리의 참된 가치가 하나님님의 눈에 있음을 기억하게 도와주세요. 우리의 머리털까지도 세어주시는 그 세밀한 관심과 사랑을 깊이 느낄 수 있게 해주세요. 두려움에 빠질 때, 하나님님의 사랑 안에서 평안을 찾을 수 있게 도와주세요. 우리가 하나님님의 자녀로서의 정체성을 굳건히 지킬 수 있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