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가오는 절기
사순절
1일 후 시작
📜 오늘의 묵상
시편 23편은 다윗이 목동으로 살았던 경험을 바탕으로 쓴 시입니다. 그는 양들을 돌보며 좋은 목자가 무엇인지 알았고, 하나님께서 자신을 그렇게 돌보신다는 깊은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목자는 양을 위해 최선의 풀밭을 찾고, 위험으로부터 지키며, 필요한 모든 것을 공급합니다. 다윗은 자신의 인생에서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경험했기에 이 고백을 할 수 있었습니다. '부족함이 없으리로다'는 말은 물질적 풍요만을 뜻하지 않습니다. 진정한 평안, 영적인 만족, 삶의 방향, 어려움 속에서도 함께하시는 임재 - 이 모든 것이 우리에게 주어진 은혜입니다. 오늘 하루도 우리를 인도하시는 선하신 목자를 신뢰하며 걸어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 오늘의 기도
선하신 목자이신 주님, 오늘도 저를 인도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제 힘으로는 길을 찾을 수 없지만, 주님께서 함께하시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어려운 일이 있을 때도 주님의 손길을 신뢰하며, 평안한 마음으로 하루를 살아가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내일 아침도 말씀과 함께 시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