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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묵상
순례자의 노래입니다.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는 길, 산을 바라보며 부른 시예요.
"도움이 어디서 올까?" 이 질문은 절박함에서 나옵니다. 인간의 한계를 느끼는 순간이에요. 그리고 답합니다.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
하늘과 땅을 만드신 분이 나를 돕는다. 이 스케일이 대단하지 않나요? 우주를 창조하신 분이 나 하나를 신경 쓰신다니. 그분이라면 내 문제쯤은 별일 아닐 겁니다.
🙏 오늘의 기도
하나님, 도움이 필요합니다. 천지를 지으신 주님께 눈을 듭니다. 우주를 만드신 분이 저의 작은 기도도 들으신다는 사실에 감사합니다. 오늘도 저를 지켜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내일 아침도 말씀과 함께 시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