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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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말씀 성경구절

성경 곳곳에서 하나님은 직접 말씀하십니다. "내가 너와 함께 하리라",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사랑한다"... 마치 바로 옆에서 말씀하시는 것처럼 느껴지는 구절들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직접적인 말씀을 통해 살아계신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보세요.

📖 관련 성경구절

이사야 41:10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예레미야 29:11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
이사야 43:1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지금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지으신 이가 말씀하시느니라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출애굽기 14:14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너희는 가만히 있을지니라
이사야 49:15-16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고

📜 묵상

성경을 읽다 보면 하나님이 직접 말씀하시는 부분이 나옵니다. 그 순간만큼은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 같은 느낌이 들죠.

이사야 41:10에서 하나님은 무려 네 번이나 약속하십니다.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굳세게 하리라" "붙들리라." 한 번도 아니고 네 번이나. 한 번 말씀해도 될 것을 왜 네 번이나 하셨을까요? 우리가 그만큼 잘 잊기 때문이 아닐까요. 아니면 그만큼 간절하게 전하고 싶으셨거나.

이사야 49:15-16은 성경에서 가장 감동적인 구절 중 하나입니다. "어미가 어찌 그 젖 먹는 아이를 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여기서 더 놀라운 건 다음 구절이에요. "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다." 손바닥에 새겼다는 건 지울 수 없다는 뜻이에요. 우리는 하나님 손바닥에 지워지지 않게 새겨진 존재입니다.

출애굽기 14:14,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너희는 가만히 있을지니라." 이 말씀을 읽으면 어깨의 힘이 빠지는 느낌이 듭니다. 내가 다 해야 한다는 부담을 내려놓아도 된다는 뜻이니까요.

이런 말씀들을 읽을 때, "나에게" 하시는 말씀이라고 생각하며 읽어보세요. "두려워하지 말라, 태진아" 이렇게요. 이름을 넣으면 말씀이 훨씬 개인적으로 다가옵니다.

🙏 기도

하나님, 주님의 음성을 듣고 싶습니다. 성경을 통해 저에게 직접 말씀하시는 하나님을 만나게 해주세요. 두려워하지 말라는 말씀을 마음 깊이 믿게 하시고, 주님 손바닥에 새겨진 존재라는 사실에 감사하게 해주세요. 주님이 저를 위해 싸워주시니, 힘을 빼고 맡기는 법을 배우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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